낙서쟁이 그리고...
삼국지 속의 사자성어 간략해설 모음 본문
간과 뇌를 쏟아 낸다는 말,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돌보지 않고 힘을 다 한다.
2. 강노지말(强弩之末)
아무리 강(强)한 힘도 마지막에는 결국 쇠퇴하고 만다.
3. 개문읍도(開門揖盜)
긴박한 주위 사정을 깨닫지 못하고 감상이나 비탄에 빠져 제스스로 화를 불러들임
4. 거재두량(車載斗量)
인재나 물건이 수레에 실을 만큼 많다.
5. 명불허전(名不虚传)
이름은 헛되이 전해지는 법이 아니다.
6. 군신수어지교(君臣水魚之交)
주군과 신하가 마치 물과 물고기처럼 돈독한 관계를 맺을 때
7. 계륵(鷄肋)
닭의 갈비'라는 뜻, 큰 쓸모나 이익은 없으나 버리기는 아까운 것
8. 난공불락(難攻不落)
공격하기에 어려울 뿐 아니라 결코 함락되지 않음.
9. 단기천리(單騎千里)
말 하나를 타고 천리를 내달린다.
10. 도원결의(桃園結義)
뜻이 맞는 사람끼리 하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행동을 같이 할 것을 약속한다.
11. 득롱망촉(得籠望蜀)
인간의 욕심은 한이 없음을 비유
12. 망천지시(亡天之時)
하늘이 망하려는 것
13. 백리지재(百里之才)
뛰어난 재주
14. 백미(白眉)
여럿 중 제일 나은 인물 혹은 물건 따위
15. 복소지란(復巢之卵)
둥지가 부서지면 알이 성할리가 없다.
16.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서로 떨어질 수 없는 밀접한 관계
17. 식소사번(食少事煩)
소득은 적은데 일만 번잡하다. 혹은 식사를 적게 하며 열심히 일하는 모습
18. 우도할계(牛刀割鷄)
큰 일을 처리할 기능을 작은 일을 처리하는 데 씀
19. 반근착절(盤根錯節)
풀이 뿌리가 많이 내리고 마디가 이리저리 서로 얽혀 있다. 매우 얼크러져 해결하기 어려운일(사건)을 뜻함.
20. 육출기산,구벌중원(六出祁山,九伐中源)
기산에 여섯번 나가고, 중원을 아홉번 어우른다.
21. 청경우독(淸耕雨讀)
부지런히 일하면서 틈나는 대로 공부함
22. 천계일봉(千鷄一鳳)
닭 천 마리 중에 봉황이 한 마리가 있다.
23. 칠종칠금(七縱七擒)
일곱번 잡고 일곱번 풀어준다.
24. 파죽지세(破竹之勢)
세력이 강대하여 큰 적을 거침없이 물리치고 쳐들어가는 기세
25. 홍문연회(鴻門宴會)
살벌한 정치적 담판을 의미
26. 회귤고사(懷橘故事)
지극한 효성 (유) 육적회귤(陸績懷橘)
27. 오관참육장(五關斬六將)
겹겹이 쌓인 난관을 돌파하다.
28. 수인사대천명(修人事待天命)
사람이 할 일을 다 닦은 다음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
29. 난형난제(難兄難弟)
누가 더 낫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서로 비슷함
30. 내조(內助)
아내가 남편을 도움
31. 돈아견자(豚兒犬子)
미련하고 못난 사람, 자기 자식에 대한 겸손한 표현
32.망매해갈(望梅解渴)
공상으로 마음의 위안을 얻음(매실 생각에 난 침으로 목을 축이다)
33. 박계지력(縛鷄之力)
닭을 묶을만한 힘. 아주 약함을 나타냄
34. 명모호치(明眸皓齒)와 폐월수화(閉月羞花)
맑은 눈동자와 흰이를 가진 빼어난 미인, 달이 숨고 꽃이 부끄러워할 절세의 미인
35. 비육지탄(髀肉之嘆)
보람있는 일을 하지 못하고 헛되이 세월만 보내는 것을 한탄함
36. 박면피(剝面皮)
낯가죽이 두꺼운 자를 욕보임
37. 삼고초려(三顧草廬)
사람의 일은 오직 정성을 다하는 것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다.
38. 양상군자(梁上君子)
도둑 또는 쥐
39. 일룡분이호(一龍分二虎)
한 마리의 용이 두 마리의 호랑이를 갈라놓다.
40. 화병(畵餠)
그림의 떡, 실제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
41. 읍참마속(泣斬馬謖)
대의를 위해서라면 측근이라도 가차없이 제거하는 권력의 공정성과 과단성을 상징
42. 빙고시하 세여파죽(凭高視下 勢如破竹)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쳐내려 가면 그 기세가 대나무를 쪼개는 것과도 같다.
43. 사공명능주생중달(死孔明能 走生仲達)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도망가게 했다.
44. 괄목상대(刮目相對)
눈을 비비고 다시 본다는 뜻,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생각보다 부쩍 진보한 것
45. 기호지세(騎虎之勢)
호랑이를 타고 달리는 기세라는 뜻. 중간에 멈출수가 없어 끝까지 가야하는 형편
46. 국궁진췌, 사이후이(麴窮盡膵, 死而後已)
마음과 몸을 다하여 나라 일에 이바지하며 죽은 뒤에야 일을 그만둔다.
47. 낙불사촉(樂不思蜀)
쾌락 또는 향락에 빠져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는 어리석음
48. 내조지현(內助之賢)
아내가 집안일을 잘 다스려 남편을 돕는다라는 말, 내조지공(內助之功)
49. 단도부회(單刀赴會)
위험한 자리에 직접나가 담판을 짓다.
50. 도리상영(倒履相迎)
신을 거꾸로 신고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것
51. 가도멸괵(假途滅虢)
다른 나라의 길을 임시로 빌려 쓰다가 나중에 그 나라를 쳐서 없앰.
52. 노우지독(老牛舐犢)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
54. 만전지책(萬全之策)
조금도 허술함이 없는 아주 완전한 계책
55. 세한지송백(歲寒之松柏)
지사의 높은 뜻은 나라가 어지러울 때에 알게 된다는 말
56. 소향무적(所向無敵)
나아가는 곳마다 적이 없음
57. 수화불상용(水火不相容)
두 사물이 서로 화합할 수 없는 경우를 비유
58. 식자우환(識字憂患)
너무 많이 알기 때문에 쓸데없는 걱정도 그만큼 많다는 뜻
59. 신은수후 구의난망(新恩雖厚 舊義難忘)
비록 새로 입은 은혜가 두터울지라도 옛 의리를 잊을 수 없다.
60. 언과기실(言過其實)
실제보다 말이 더 앞선다는 뜻
61. 언출위론 하필성문(言出爲論 下筆成文)
말을 하면 경론이고 붓만 들면 명문이라는 뜻
62. 오관육참(五關六斬)
다섯 관문에서 여섯 명을 벤다는 뜻
63. 원문사극(轅門射戟)
여포가 원문에서 150보 거리에 놓아둔 화극의 곁가지를 화살로 쏘아 맞춘 일
64. 진복론천(秦宓論天)
촉의 진복이 오의 사신 장온과 하늘에 대해 논한 일
65. 종호귀산(縱虎歸山)
화근을 남겨두는 것을 비유한 말
66. 창서칭상(倉舒秤象)
조조의 아들 창서가 오에서 보내온 코끼리의 무게를 잰 고사, 어린 나이의 귀재
67. 침불안석,식불감미(寢不安席,食不感味)
누워도 자리가 편치 않고, 먹어도 맛을 느끼지 못하다.
68. 탄금주적(彈琴走賊)
아군이 열세일 때 방어하지 않는 것처럼 꾸며 적을 혼란에 빠뜨리는 전략
69. 투서기기(投鼠忌器)
'쥐를 잡으려 하나 그 옆의 그릇이 상할까 염려한다.'는 뜻, 간신을 제거하려 하나 임금께 해를 끼칠까 두려워함.
70. 할수기포(割鬚棄袍)
정신없이 황망히 도망가는 경우
71. 호부견자(虎父犬子)
호랑이 아비에 개 아들
72. 절영지회(折纓之會)
남의 잘못을 관대하게 용서해주거나 어려운 일에서 구해주면 반드시 보답이 따름
73. 칠보성시(七步成诗)
시를 빨리 잘 짓는 재주
74. 하필성장(下笔成章)
붓을 대면 문장이되다, 즉 뛰어난 학문을 가지고 있다.
75. 수불석권(手不释卷)
손에서 책을 놓지 않이하다, 즉 매우 열심히 공부하다.
76. 탐낭취물(探囊取物)
주머니 속 물건 꺼내 듯, 즉 매우 쉬운 일
77. 기군망상(欺君罔上)
아래사람이 윗사람을 속이다.
78. 백파(白波)
도둑
79. 월단평(月旦評)
인물에 대한 비평
80. 고육지계(苦肉之計)
적을 속이는 수단으로 자신의 몸이 희생되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계책
81. 교아절치(咬牙切齒)
어금니를 물며 이를 갈다. 복수를 다짐하다.
82. 외관내기(外寬內忌)
겉으로는 관대하지만 내심으로는 편협하다. 겉과 속이 다르다.
83. 오하아몽(吳下阿蒙)
학식이 짧은 사람이나 진보가 전혀 없는 사람
84. 농중조 망중어(籠中鳥 網中魚)
새장에 갖힌 새, 그물에 걸린 물고기, 꼼짝없이 갖혀있는 신세
85. 지기일미지기이(知其一未知其二)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사물의 참뜻을 모른다.
86. 여어득수(如魚得水)
고기가 물을 만나 것 같다. 마음 맞는 사람을 얻다.
87. 박람강기(博覽强記)
많은 글을 읽거나 널리 사물을 보고 잘 기억함을 의미
88. 격장지계(激將之計)
상대 장수의 감정을 결정적으로 자극시켜 의도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계책을 뜻한다.
89. 담소자약(談笑自若)
위험에 처했음에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모습
90. 가치부전(假痴不癲)
귀머거리나 벙어리 흉내를 내거나, 모르는 척하는 것
91. 공심위상(攻心爲上)
군사력보다 마음으로 적의 투지를 꺾는 것이 가장 중요
92. 수상개화(樹上開花)
꽃을 피울 수 없는 나무에 조화를 진짜 꽃처럼 장식하여 상대방을 속인다는 의미
93. 복룡봉추(伏龍鳳雛)
초야에 숨어 있는 훌륭한 인재를 이르는 말
94. 긴행무호보(緊行無好步)
급히 서두는 길에 좋을 것이 없다.
95. 허허실실(虛虛實實)
빈곳처럼 보이는 곳이 차있고, 차있는 듯이 보이는 곳이 비었다. 짐작하기가 어렵다.
96. 신기묘산(神技妙算)
재주가 뛰어나고 신묘한 꾀를 가졌다.
97. 도회지계(韜晦之計)
계획을 어둠속에 감춤. 자신의 큰 뜻이 이루어지기까지 숨긴다.
98. 유중유강(柔中有剛)
부드러움 가운데 강함이 있다.
99. 태산지안(泰山之安)
태산과 같이 흔들림 없이 편안함
100. 사항지계(詐降之計)
거짓으로 항복하는 계책
101. 굴신수분(屈身守分)
자신을 낮추고 큰 뜻을 감춘다.
102. 궁구막추(窮寇莫追)
궁지에 몰린 적을 끝까지 추적하지 말라
103. 금낭묘계(錦囊妙計)
비단 주머니 안에 들어 있는 계략, 아주 위급할 때 상황를 타계할 수 있는 묘책
104. 비보가지주(非保家之主)
집을 지킬만한 주인이 아니다. 적당한 인물이 아니다.
105. 장계취계(將計就計)
상대방의 계책을 알고 계책을 세움. 상대방의 계략을 역이용
106. 구석(九錫)
나라에 큰 공적을 세운 신하에게 주는 아홉가지 물건
107. 군중무희언(軍中無戱言)
병영에서는 농담으로 하는 말은 없다.
108. 금파옥액(金波玉液)
황금물결 옥구슬같은 액체. 아주 훌륭한 술
109. 참초제근(斬草除根)
근심의 잡초와 리를 없애버린다.
110. 승부재장(勝負在將)
승패는 장수의 능력에 달렸다.
111. 질뢰불급엄이(疾雷不及掩耳)
빠른 천둥은 귀막을 시간도 없다. 일이 신속히 진행되어 대비하지 못했다.
112. 부신구화(負薪救火)
섶나무를 지고 불을 끄려한다. 잘못된 선택이나 방법으로 일을 크게 망친다.
113. 가위신교(可謂神交)
신으로 사귈정도로 옳은 교제, 마음과 뜻이 통하는 교제
114. 위치유체(爲治有體)
통치에 일정한 법도가 있다.
115. 유거로이무회로(有去路而無回路)
가는 길은 있어도 돌아올 길이 없다.
116. 수수냉소(袖手冷笑)
소매에 손을 넣고 찬웃음을 짓는다. 팔짱끼고 비웃는 것
117. 엄목포작(掩目捕雀)
눈가리고 참새를 잡는다. 자기 자신을 속이는 말
118. 여검리 오검미상불리(汝劍利 吾劍未嘗不利)
너의 칼이 날카로우면 나의 칼도 날카롭지 아니하겠느냐. 너나 나나 다를게 없다.
119. 영아재고장(嬰兒在股掌)
어미 팔에 안긴 어린아이, 남을 의지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
120. 부인지인(婦人之仁)
작은 정에 끌려 결단을 내리지 못함
121. 지중물(池中物)
연못속의 교룡, 평범한 사람, 보통사람
122. 구탈작소(鳩奪鵲巢)
비둘기가 까치의 집을 빼앗다. 남의 것을 빼앗아 가로챈다.
123. 미옥낙오니중(美玉落汚泥中)
아름다운 구슬이 더러운 진흙에 떨어졌다. 인재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124. 무장대소(撫掌大笑)
손뼉을 치며 크게 웃는다. 모든것이 흡족하고 득의만면 하다.
125. 유방백세(流芳百世)
향기가 백세에 흐른다. 훌륭한 명성이나 공적이 후세에 길이 전함
126. 의중여산(義重如山)
의리를 산과 같이 중히 여김
127. 분우공환(分憂共患)
근심과 재난을 함께 나눈다. 어려움을 같이 한다.
128. 구불응심(口不應心)
입에서 나온 말에 마음이 응하지 못함. 본의 아니게 말과 행동이 다름
129. 유어탈조(游魚脫釣)
물고기가 낚시바늘에서 벗어나다. 어려움 가운데서 벗어나다.
130. 불가담국정(不可談國政)
국가 정사를 이야기 하면 안된다. 아무곳에서나 국정을 말하면 안된다.
131. 분구필합 합구필분(分久必合 合久必分)
오래 나누어져 있으면 반드시 합하여지고 오래 합하여져 있으면 반드시 나뉘어진다. 역사는 흘러가고 인생은 무상이다.
132. 운주유악(運籌帷幄)
장막안 휘장안에서 전략을 세운다. 후방에서 전략전술을 세운다.
133. 구한생병(久閑生病)
오랫동안 한가하면 병이 생긴다. 열심히 일해야 한다.
134. 교병지계(驕兵之計)
교만심을 키워 적을 격파하는 지략. 상대방이 우월감을 갖도록 만든후 침몰시킨다.
135. 시사여귀(視死如歸)
죽는것을 집으로 돌아가는것처럼 여긴다.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136. 위위구조(圍魏救趙)
위나라를 포위하여 조나라를 구함. 약점을 공략하여 승리한다.
137. 불의불인지사(不義不忍之事)
의도 인도 이닌 일, 의롭지 못한 일
138. 과족부전(裹足不前)
발을 싸매 나가지 못하게 함. 찾아오려는 사람을 막는다.
139. 문변불란(聞變不亂)
급변의 소식을 들어도 흐트러지지 않는다. 늘 침착하다.
140. 부유설검(腐儒舌劍)
진부한 선비의 혀는 (스스로를 죽이는) 칼이다. 시류를 알지 못하는 고루한 지식인의 독설은 결국 자신을 죽인다.
141. 순아자생 역아자사(順我者生 逆我者死)
나를 따르는 자는 살고 거스르는 자는 죽는다.
142. 교절무악성(交絶無惡聲)
절교하더라도 욕은 해서는 안된다.
143. 수자부족여모(豎子不足與謀)
어린 자식과는 함께 일을 꾀할 수 없다. 어리고 경험이 없는 사람과 함께 큰 일을 할 수 없다.
144. 굉주교착(觥籌交錯)
술잔과 산가지가 뒤석인다. 아주 성대한 술잔치
145. 부망처사(夫亡妻死)
지 아비가 죽으니 아내도 죽는다.
146. 성동격서(聲東擊西)
동쪽에서 소리를 지르고 서쪽을 공격한다. 상대를 완전히 속임수로 공격한다.
147. 소불인난대모(小不忍亂大謀)
작은일을 참지 못하면 큰 일을 도모할 없다.
148. 주귀신영(主貴臣榮)
주군이 귀하게 되면 신하도 영광이 된다.
149. 승부 병가지상(勝負 兵家之常)
전쟁을 하는 사람에게는 승,패가 늘 있는 일이다. 이겼다고 교만하지 말고, 졌다고 낙담하지 말아라
150. 유적지계(誘敵之計)
적을 유인하는 계략
151. 부가옹(富家翁)
부잣집의 늙은이, 자신의 안락만을 추구하는 평범한 사람
152. 불분경중(不分輕重)
가볍고 무거움을 구분하지 못함. 일의 경중을 알지 못함.
153. 두강해우(杜康解憂)
술로 근심을 푼다.
154. 능전당전(能戰當戰)
싸울 수 있으면 당연히 싸워야 한다.
155. 기대취소(棄大就小)
큰 것을 버리고 작은 것을 취한다. 이익과 손실의 차이를 모르고 어리석다.
156. 부중지어(釜中之魚)
가마솥의 물고기, 독 안에 든 쥐
157. 누참마속(淚斬馬謖)
눈물을 뿌리며 마속을 죽이다.
158. 병부재다(兵不在多)
병력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장수의 통솔력에 있다.
159. 연환계(連環計)
고리를 잇는 계책, 여러 가지 계책을 연결시킨다.
160. 소미지급(燒眉之急)
눈썹에 불이 붙은상태, 매우 급한상태
161. 인자불이성쇠개절(仁者不以盛衰改節)
어진 사람은 성함과 쇠함에 따라 절개를 고치지 아니한다.
162. 농가성진(弄假成眞)
장난삼아 한 것이 진짜가 된,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
163. 삼령오신(三令五申)
세 번 명령하고 다섯 번 말한다. 여러번 되풀이하여 말하고 설명한다.
164. 명정언순(名正言順)
명분이 바르고 말이 사리에 맞음. 대의 명분이 정확하다.
165. 녹록소인(碌碌小人)
평범하고 보잘것없는 소인
166. 붕비만리(鵬飛萬里)
붕새가 만 리를 날아간다. 붕새의 큰 뜻을 잡새가 어찌 알겠는가.
167. 사미옥이구완석(舍美玉而求頑石)
아름다운 옥을 버리고 돌을 구한다. 겸손지덕
168. 수거호구 안여태산(雖居虎口 安如泰山)
비록 호랑이 입안에 있지만 태산처럼 편안하다. 자신의 할 일을 정확히 알고 있다.
169. 불인작부의지사(不忍作負義之事)
의리를 저버리는 일은 차마 하지 않겠다.
170. 과목불망(過目不忘)
눈앞에 지나간것은 잊어버리지 않는다. 기억력이 매우 뛰어나다.
171. 비유군택신 신역택군(非惟君擇臣 臣亦擇君)
임금이 신하를 고를뿐 아니라 신하도 임금을 고른다.
172. 의즉다패(疑則多敗)
의심하면 패할경우가 많다. 확신이 없으면 패한다.
173. 불입호혈 부득호자(不入虎穴 不得虎子)
호랑이 굴에 들어가지 않고 어찌 호랑이 새끼를 얻을 수 있나.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목표를 달성 할 수 없다.
174. 순천자흥 역천자망(順天者興 逆天者亡)
하늘에 순응하는자는 흥하고 하늘에 거역하는자는 망한다. 순리대로 살아야 한다.
175. 군유쟁신(君有諍臣)
임금에게는 충심으로 간할 신하가 있어야 한다.
176. 구호탄랑지계(驅虎呑狼之計)
호랑이를 몰아 이리를 잡계한다. 서로 이간시켜 망하게 한다.
177. 미천긍지(彌天亘地)
하늘과 땅에 두루 걸쳤다. 온 세상에 널리 퍼졌다.
178. 연작부지천지지고(燕雀不知天地之高)
제비나 참새들은 천지가 광대한지 모른다. 소견이 좁은 사람
179. 지도지계(地道之計)
땅속 굴을 파서 공격하는 계책
180. 소이부답(笑而不答)
그저 웃기만 할 뿐 대답하지 않는다. 속을 드러내지 않는다.
181. 물이선소이불위지 물이악소이위지(勿以善小而不爲之 勿以惡小而爲之)
선이 작다고 아니하지 말고 적은 악이라도 하지 말라.
182. 지낭(智囊)
지혜의 주머니, 아주 지혜로운 사람
183. 천역순유대체 강약유정세(天逆順有大體 强弱有定勢)
거스름과 순은함에 큰 줄기가 있고 강함과 약함에도 정해진 대세가 있다. 세상 일에는 일정한 원칙이 있다.
184. 소불간친(疏不間親)
관계가 소원한 사람이 친한 사람을 이간시킬수 없다.
185. 묵이무언(默而無言)
침묵을 지킴, 말이 없음
186. 지극총중 비서난봉지소(枳棘叢中 非棲鸞鳳之所)
가시덤불은 봉황새가 살만한 곳이 아니다. 부패관리가 설치는 관직에 군자가 있을 수 없다.
187. 득하족희 실하족우(得何足喜 失何足憂)
얻었다고 어찌 기뻐하고, 잃었다고 어찌 근심하랴. 일득일실에 기뻐하거나 슬퍼하지 않는다.
188. 누의지력(螻蟻之力)
땅강아지나 개미의 힘, 아주 미약한 능력
189. 절인지사(絶人之祀)
사람의 제사를 끊는다. 후손을 남겨두지 않는다.
190. 봉산개로 우수가교(逢山開路 遇水架橋)
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 어떤 어려움도 뚤고나간다.
191. 좌담지객(坐談之客)
그저 마주 앉아 이야기나 나눌 사람. 그리 중요하지 않은 인물
192. 무신불립(無信不立)
믿음이 없으면 설 수 없다. 사람이 신의가 없으면 살 수 없다.
193. 경국지색(傾國之色)
나라를 기울어지게 할 만큼의 미인
194. 호토미식(狐兎未息)
여우와 토끼가 아직 죽지않았다. 아직 사냥이 끝나지 않았다.
195. 치란무상(治亂無常)
치세와 난세는 항상 있다. 어려울 때와 평화로울 때는 언제나 바뀔수 있다.
196. 관우재배(關羽再拜)
관우가 조조에게 두번 절 하다. 지극한 감사함의 표시
197. 양화경중니 장창훼맹자(陽貨輕仲尼 臧倉毁孟子)
양화가 공자를 깔보고, 장창이 맹자를 헐띁는다. 나쁜사람들이 좋은 사람을 무시하고 비방한다.
198. 선선오악(善善惡惡)
선인을 좋아하고 악인을 미워한다.
199. 병길우우천(丙吉憂牛喘)
소가 헐떡거리는 것을 걱정한다. 자신이 해야 할 큰 원칙을 잘 알고 있다.
200. 모사재인 성사재천(謀事在人 成事在天)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고, 그것을 이루는 것은 하늘이다. 일을 이루기 위하여 사람의 도움을 아무리 받아도 안되는 일도 있다.
201. 겸청즉명편청즉암(兼聽卽明偏聽卽闇)
여러의견을 들으면 밝게 볼수 있으나, 한 쪽만 치우쳐 들으면 어두워진다. 두루 들으면 현명하여지고, 치우쳐 들으면 도리에 어두워진다.
202. 축토선득(逐兎先得)
토끼를 쫓을땐 먼저 차지하는 자가 임자다.
203. 불능보야(不能報也)
은혜를 갚을 수가 없다.
204. 양탕지비(揚湯止沸)
끓는물을 끓지 못하게 하기위하여 퍼냈다가 다시 넣는다. 일시적인 방편으로 곤경을 벗어난다.
205. 삼촌지설(三寸之舌)
세치의 혀, 말재주가 아주 뛰어나 상대방을 잘 설득한다.
206. 견리망의(見利忘義)
재물을 좆아 의리를 잊는다. 재물로 말미암아 인간이 지켜야 할 의를 잊는다.
207. 함구무언(緘口無言)
입을 닫고 아무 말도 없음. 할 말이 없음.
208. 총중고골(塚中枯骨)
무덤 속의 오래된 마른뼈, 무능한 사람을 의미
209. 전재현상(箭在弦上)
활시위 위에 얹혀진 화살, 돌이킬 수 없는 형상
210. 양약고구(良藥苦口)
좋은 약은 입에 쓰다. 좋은 충고는 귀에 거슬린다.
211. 상서도참(祥瑞圖讖)
상서로운 현상이나 길흉을 예언하는 그림, 새 왕조 성립, 새 왕조 교체
212. 매주구영(賣主求榮)
주인을 팔아서 영화를 구한다. 배신자
213. 도물귀주(道物歸主)
길에 떨어진 물건은 주인에게 돌아간다.
214. 노생상담(老生常談)
늙은 서생이 항상 하는 이야기, 그저 평범하나 상투적인 말
215. 거사귀정(去邪歸正)
사악함을 버리고 정의로 돌아간다. 216. 할석분좌(割席分坐) 자리를 칼로 잘라 따로 앉는다. 친구와의 절교
217. 초생지독불구호(初生之犢不懼虎)
처음난 송아지가 호랑이 무서운줄 모른다. 용감무쌍하다, 무모하여 어리석다.
218. 장중일화자(掌中一火字)
손바닥에 쓴 불 화(火)자, 서로의 뜻이 딱 맞았다.
219. 양금택목이서(良禽擇木而棲)
좋은 새는 나무를 가려 둥지를 튼다. 좋은 것을 가릴 줄 안다.
220. 사역감심(死亦甘心)
죽는다 하여도 마음이 좋다. 죽어도 좋다는 뜻
221. 백구과극(白駒過隙)
흰 망아지가 문틈으로 지나가는 순간. 세월이 쏜살같이 빨리 지나간다.
222. 망풍이황황(望風而遑遑)
바람소리만 듣고도 허둥댄다. 무능하여서 큰 일을 당하여 허둥댄다.
223. 도지간과(倒持干戈)
무기를 거꾸로 잡는다. 칼자루를 남에게 줌으로 해를 당한다.
224. 노불습유(路不拾遺)
길에 떨어진 물건을 줍지 않는다. 태평성대의 나라 모습
225. 강유상제(剛柔相濟)
강함과 부드러움이 서로 보완 한다. 강함과 유연함을 두루 갖춘다.
226. 할계언용우도(割鷄焉用牛刀)
닭을 잡는 데에 소 잡는 큰 칼을 쓸 필요까지는 없다는 뜻, 작은 일을 처리하는 데에 지나치게 큰 수단을 쓸 필요는 없다.
227. 토사호비(兎死狐悲)
토끼가 죽으니까 여우가 슬퍼한다. 자신의 처지를 보고 같은처지의 동류를 슬퍼한다.
228. 청산불로(靑山不老)
푸른산은 늙지 않는다. 세월은 계속 흘러간다.
229. 장비횡사(張飛橫死)
장비의 죽음, 잘못된 성질, 습관이 화를 부른다.
230. 양각애 좌백도(羊角哀 左伯桃)
친구를 위해 죽고, 그 친구를 잊지않는 의리
231. 사생유명(死生有命)
인간의 살고 죽음이 운명에 달렸다.
232. 방일압득일봉(放一鴨得一鳳)
오리 한 마리 잃고 봉황 한 마리 얻는다. 작은것 버리고 큰 것을 얻음.
233. 만인일심불가당(萬人一心不可當)
만인이 한마음이 된다면 당할 수 가 없다. 일치단결의 힘
234. 대목표일엽(大木飄一葉)
큰나무에서 잎사귀 하나 떨어짐. 아무런 영향도 없는 아주 간단한 일
235. 낭심구행(狼心狗行)
이리의 심보와 개같은 행동. 언행심사가 아주 고약함.
236. 한득장량(漢得張良)
한나라가 장량을 얻다. 아주 귀한 인재를 얻는다.
237. 편작창공지류(扁鵲倉公之流)
편작과 창공과 같은 부류의 사람
238. 애지욕기생(愛之欲其生)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 원한다.
239. 사부하한(死復何恨)
죽은들 어떠리, 음도 불사할수 있는 신뢰
240. 반룡부봉(攀龍附鳳)
용을 끌어잡고 봉황에 붙는다. 군왕에 충성하여 입신양명 한다.
241. 만사구비지흠동풍(萬事俱備 只欠東風)
모든것이 준비되었는데, 동풍이 부족하다. 중요한 핵심이 빠졌다.
242. 대귀지표(大貴之表)
아주 귀한 사람의 징표
243. 남면칭고(南面稱孤)
남쪽을 향하여 앉아 '나'라고칭한다. 왕은 언제나 남쪽을 향하여 앉으며, 왕 자신을 지칭할때 고라고 말한다. 스스로 왕이라 칭함.
244. 감병첨조(減兵添竈)
병사는 줄이면서 부엌 자리수는 늘린다.
245. 하석일마(何惜一馬)
한마리의 말을 아끼다. 아까워 하다.
246. 패군지장 불가이언용( 敗軍將 不可以言勇)
패한 장수는 용기있다 말 할 수 없다.
247. 탐생파사(貪生怕死)
살기를 탐하고 죽음을 두려워함. 자기의 유익만 생각한다.
248. 차여일물(借汝一物)
너의 하나 있는것을 빌린다. 목숨을 빼앗음
249. 자룡 진장부야(子龍 眞丈夫也)
자룡은 진짜 대장부다.
250. 안감실신(安敢失信)
어찌 감히 믿음을 잃겠는가? 약속을 틀림없이 지킨다.
251. 반간지계(反間之計)
아군을 적군에 보내어 거짓정보를 퍼트리거나 적군을 이용하여 거짓정보를 유포하게 만드는 계책.
252. 박호부득불급(縛虎不得不急)
호랑이는 할 수 없이 강하게 묶을수 밖에 없다. 튀는사람을 각박하게 대하다.
253. 대계소용(大計小用)
큰 계략을 작은 용도에 쓴다. 기대에 못 미친다. 겸손의 뜻으로도 쓰임.
254. 하북의사 원씨불용(河北義士 袁氏不用)
하북의 올바른 사람을 원씨가 등용하지 않았다. 인재가 있어도 알아보지 못함.
255. 파소지하 안유완란(破巢之下 安有完卵)
부서지는 둥지의 알이 온전하겠는가. 근본이 무너지면 다른것도 안전하지 않다.
256. 차락불사촉(此樂不思蜀)
이곳의 즐거움으로 촉의 생각이 나지 않는다.
257. 자룡일신 도시담야(子龍一身 都是膽也)
자룡의 한 몸 전부가 쓸개다. 무서움을 모르고 담력, 용기가 충만하다.
258. 영교아부천하인(寧敎我負天下人)
차라리 내가 천하를 버린다.
259. 만금지구(萬金之軀)
만가지 금과 같은 몸, 막중한 임무를 가진 몸
260. 담여계란(膽如鷄卵)
계란 만큼 큰 쓸개, 대담한 담력 261. 난우지기(難遇之機) 만나기 어려운 기회, 세상에 다시없을 기회를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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